태블릿메뉴판으로 스마트주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메뉴잇에서 2022년도 연간 거래액을 4,780억 달성했다고 밝혔다.
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한 태블릿메뉴판은 무인화를 통해 인건비를 절감하고 주문과 결제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기 때문에 오프라인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업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.
메유잇 측에 따르면 태블릿 주문 솔루션으로 시작한 메뉴잇은 현재 POS, KDS,웨이팅, 예약, 포인트, 배민 로봇 연동 등 외식업에서 필수적으로 쓰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직원의 업무를 줄여주어 생산성을 증가시키고, 매장 운영을 쉽게 하여 구인난을 극복하고 이 비용을 최적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.
현재 프로그램 설치 매장 수 3,120개, 운용중인 태블릿 48,533대, 누적 주문 테이블 수 14,715,181건을 기록 중에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.
메뉴잇의 김동훈 대표는 "식당을 운영하는 분들이 꼭 필요한 기능을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. 메뉴잇을 통해 수집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식당을 운영하는 모든 분들이 저희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를 반드시 제공하겠다는 사명감을 갖고 임할 것"이라고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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